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 새울 봉사대는 울산 울주군 남창 옹기종기 전통시장에서 8개 아동센터에 생필품을 전달하고 장보기에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지역 상생을 도모하는 활동으로 평가된다.

새울 봉사대는 전통시장에서 직접 물품을 구매하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울주군 8개 아동센터에 필요한 생필품을 지원했다. 이 활동은 지역 아동들의 복지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동센터 지원은 미래 세대 주역인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 기업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적극적으로 기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새울원자력과 같은 기업들의 꾸준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은 공동체 회복과 상생 발전을 위한 중요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